환희, 어머니와 꿈에 그리던 제주 여행 시작가수 환희가 74세 어머니와 함께 생애 첫 제주 여행에 나섰습니다. 평생 여행 한 번 가본 적 없는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여행을 준비한 환희의 모습이 공개됩니다. 환희는 비행기 탑승을 두려워하는 어머니를 위해 ‘특급 가이드’로 변신, 장난스러운 말로 긴장을 풀어주며 ‘장난꾸러기 막내아들’ 같은 면모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제주 공항에 도착하자 어머니는 갑자기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제주 풍경에 소녀처럼 웃음꽃 핀 어머니환희는 어머니를 위해 탁 트인 제주 바다와 아름다운 유채꽃밭을 준비했습니다. 난생처음 마주한 제주의 풍경 앞에서 어머니는 연신 감탄사를 쏟아내며 마치 소녀처럼 순수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처음 보는 어머니의 모습에 환희 역시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