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최민석, 9승과 평균자책점 1위 석권!두산 베어스의 20세 우완 투수 최민석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6이닝 동안 5피안타 6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9승을 달성하며 다승 공동 1위에 올랐고, 평균자책점은 2.33으로 낮춰 이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2년 차 투수의 놀라운 성장세가 돋보입니다. 강승호의 맹타, 두산 타선 폭발!최민석의 호투에 힘입어 두산 타선도 뜨겁게 타올랐습니다. 강승호는 4타수 3안타 5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 2회 희생플라이를 시작으로 4회 2타점 2루타, 8회와 9회에도 1타점 2루타를 연이어 터뜨리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키움 김윤하, 18연패의 늪에 빠지다키움 히어로즈의 선발 투수 김윤하는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