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우정,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한국 가요계의 아이콘, DJ DOC의 이하늘과 정재용이 30년의 우정을 바탕으로 곱창집 사장님으로 변신했습니다. 앨범 발매를 준비하는 동안, 두 사람은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을 모색했고, 그 결과 연신내에 위치한 H 곱창집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개업 3주 만에 동네 맛집으로 소문난 이곳에서, 두 사람은 마이크 대신 고기 집게를 들고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꿈을 현실로: 이하늘의 식당 창업 이야기이하늘은 약 15년 전부터 식당 창업을 꿈꿔왔습니다.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과 같은 아늑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그의 로망이었죠. 그는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였는데 재용이랑 한 동네에서 같은 걸 하면서 늙어가는 게 인생에 복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