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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4

세계 1위 안세영, 아시아 단체전 첫 금메달 도전! 韓 배드민턴 새 역사 쓸까

세계 1위 안세영, 아시아 단체전 첫 정상 도전세계 랭킹 1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가 오는 3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합니다. 이 대회는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구성된 5전 3선승제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립니다. 한국 남녀 대표팀 모두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없어, 안세영을 중심으로 역대 최고 라인업을 구축하며 동반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세계선수권 예선 겸하는 아시아 단체전, 한국의 목표는?이번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오는 4월 열리는 토마스컵과 우버컵 세계선수권대회의 예선을 겸합니다. 4강 이상 진출해야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얻을 수 있기에, 한국 대표팀에게는 매우 중요한 대회입니다. ..

스포츠 2026.02.03

세계 1위 안세영 출격! 서승재 부상 이탈, 아시아 단체선수권 한국 대표팀 명단 발표

아시아 단체선수권, 한국 대표팀 출격 준비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가 생애 첫 아시아 단체선수권대회 정상 등극을 위해 출격합니다. 하지만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 선수는 어깨 부상으로 인해 이번 대회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나머지 선수들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개최지인 중국 칭다오로 떠났습니다. 한국 배드민턴, 아시아 단체선수권 동반 석권 목표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배드민턴 대표팀은 오는 3일부터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남녀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참가합니다. 한국은 남녀 모두 우승한 적이 없는 이 대회에서 동반 석권을 목표로 남녀 각 10명의 최정예 선수들을 투입합니다. 안세영 앞세운 여자 대표팀 vs 서승재 이탈한 남자 대표팀여자 대표팀은 안세영, 김가..

스포츠 2026.02.02

안세영, 생일 미리 축하받았지만…무릎 붕대에 팬들 '걱정 반, 응원 반'

깜짝 생일 선물에 환한 미소, 하지만…배드민턴 스타 안세영 선수가 팬들의 따뜻한 생일 축하에 행복한 미소를 보였습니다. 팬들은 안세영 선수의 생일을 앞당겨 커피차 선물을 보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안세영 효능, 심장 박동 불규칙, 팬심 과다 분비, 포기 금지 유발'과 같은 재치 있는 문구가 적힌 배너 앞에서 안세영 선수는 장난기 넘치는 포즈로 화답했습니다. 그녀는 '생일도 되기 전에 이렇게 큰 사랑을 받아도 되나요. 정말 복 받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빡빡한 일정 속, 미리 전하는 응원안세영 선수의 생일은 2월 5일이지만, 팬들이 일주일 앞서 축하를 전한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곧바로 이어지는 2026 아시아 남녀단체 배드..

스포츠 2026.01.30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후 2세 계획 발표! 칭다오 절주 여행 떠나

김준호, 2세 계획 발표하며 금주 선언코미디언 김준호가 ‘2세 계획’을 위해 ‘독박즈’ 앞에서 ‘금주’를 선포한다. 15일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25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맥주의 도시’인 중국 칭다오로 여행을 떠나는 현장이 펼쳐진다. 김준호는 김지민과의 ‘2세’ 계획을 위해 금주를 할 뜻을 밝히는 것. 독박즈, 김준호의 금주 선언에 대한 반응김준호는 “난 술을 차츰 줄이다가 12월부터는 아예 끊으려 한다”고 깜짝 발표한다. 이에 홍인규는 “(촬영일 기준으로) 아직은 12월 아니니까 마셔도 돼~”라고 유혹하고, 김준호는 “그럴까?”라면서 술잔을 내밀어 웃음을 자아낸다. 칭다오 절주 여행 제안장동민은 “그럼 이번엔 준호 형을 위한 ‘절주 여행’ 어떠냐?”..

연예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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