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단체선수권, 한국 대표팀 출격 준비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가 생애 첫 아시아 단체선수권대회 정상 등극을 위해 출격합니다. 하지만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 선수는 어깨 부상으로 인해 이번 대회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나머지 선수들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개최지인 중국 칭다오로 떠났습니다.

한국 배드민턴, 아시아 단체선수권 동반 석권 목표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배드민턴 대표팀은 오는 3일부터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남녀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참가합니다. 한국은 남녀 모두 우승한 적이 없는 이 대회에서 동반 석권을 목표로 남녀 각 10명의 최정예 선수들을 투입합니다.

안세영 앞세운 여자 대표팀 vs 서승재 이탈한 남자 대표팀
여자 대표팀은 안세영, 김가은, 김민지, 김혜정, 이연우, 이소희, 백하나, 이서진, 박가은, 공희용 선수로 구성되었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김원호, 최지훈, 유태빈, 조현우, 박상용, 진용, 강민혁, 기동주, 조송현 선수와 함께 서승재 선수가 빠진 명단으로 경기에 나섭니다.

서승재, 부상 회복에 집중
서승재 선수는 올해 첫 경기였던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우승했지만, 8강전 도중 어깨 부상 여파로 인도 오픈에 기권했습니다. 현재 3월 초 전영 오픈까지 재활에 매진할 예정입니다.

핵심 요약: 안세영 출격, 서승재는 부상으로 불참
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아시아 단체선수권에 출전하며 한국 배드민턴의 우승을 이끌 예정입니다. 그러나 남자 복식의 서승재 선수는 어깨 부상으로 인해 대회 참가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동반 석권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아시아 단체선수권대회는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A.대회는 오는 3일부터 중국 칭다오에서 시작됩니다.
Q.서승재 선수의 부상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A.서승재 선수는 어깨 부상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Q.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A.한국은 남녀 모두 우승한 적이 없는 이 대회에서 동반 석권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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