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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2

3만 4천 명의 안전을 위협하는 양산 동면신도시, 파출소와 119 안전 구호대 설치 시급

동면 석·금산 지역, 안전망 구축 절실경남 양산신도시 동면 석·금산 지역이 파출소와 119 안전 구호대 설립을 재차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20일 양산시 등에 따르면 양산시는 지난 19일 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면 주민과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석·금산 주민들은 파출소 신설과 함께 119 안전 구호대의 조속한 설치를 건의했습니다. 증가하는 인구, 부족한 치안 및 안전 시설양산신도시 내 석·금산 지역은 동면에 속합니다. 현재 공동주택 6829가구를 포함해 8400여 가구의 주택이 건립돼 3만 4000명이 넘는 주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면파출소는 근무 인원이 겨우 3명에 불과하고 석·금산지역까지 물리적 거리도 상당합니다. 결국, 석·금산 치안 서비스는 양주동에 있는 양주파출소가 ..

이슈 2026.01.21

캄보디아 사태? 경찰 정보과 부활, 그 배경과 숨겨진 의미

경찰, '초국가범죄 근절' 목표로 조직 강화… 정보과는 왜 부활?경찰이 '캄보디아 사태'를 비롯한 초국가범죄 근절을 위해 조직과 인력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범죄 대응 능력 강화를 넘어, 2년 전 폐지되었던 전국 일선서 정보과의 부활을 예고하는 중요한 변화를 담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국회에 보고를 통해 이러한 계획을 공식화했으며, 국제치안협력국으로의 확대 개편을 포함하여 국제 협력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국제 협력 강화, 외사국의 변화: 무엇이 달라지나?경찰청은 기존 '외사국' 역할을 담당하던 국제협력관실을 국제치안협력국으로 확대하고, 지휘관의 계급을 한 단계 높이는 등 조직 개편을 추진합니다. 이는 국제 협력 인력 70~80명 증원, 동남아시아 파견 경찰 30명..

이슈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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