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면 석·금산 지역, 안전망 구축 절실경남 양산신도시 동면 석·금산 지역이 파출소와 119 안전 구호대 설립을 재차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20일 양산시 등에 따르면 양산시는 지난 19일 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면 주민과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석·금산 주민들은 파출소 신설과 함께 119 안전 구호대의 조속한 설치를 건의했습니다. 증가하는 인구, 부족한 치안 및 안전 시설양산신도시 내 석·금산 지역은 동면에 속합니다. 현재 공동주택 6829가구를 포함해 8400여 가구의 주택이 건립돼 3만 4000명이 넘는 주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면파출소는 근무 인원이 겨우 3명에 불과하고 석·금산지역까지 물리적 거리도 상당합니다. 결국, 석·금산 치안 서비스는 양주동에 있는 양주파출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