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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회의 2

국민의힘 김민수, 장동혁 재신임 논란에 '직 걸어라' 직격탄

당원 선택 존중해야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최근 당내에서 장동혁 대표에 대한 재신임 투표 주장이 제기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당원이 선택한 대표를 흔들려면 국회의원직이라도 걸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당 지도부가 임기를 채우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는 것에 대한 씁쓸함을 토로했습니다. 이는 당원 중심의 민주정당이 아닌, 특정 세력에 의해 좌우되는 정당의 현실을 꼬집는 발언입니다. 수렴청정 정치 비판김 최고위원은 당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비상대책위원장들이 당 대표직을 차지하고 당의 방향을 결정해왔던 관행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수렴청정·섭정 정치'가 국민의힘이 계속 패배하는 원인이라고 분석하며, 당과 국가를 위한 대의가 아닌 사익을 추구하는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과거 비대위원장이..

이슈 2026.02.02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징계 의결…정치적 폭풍 예고

한동훈 전 대표,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 의혹으로 '제명' 징계국민의힘 지도부가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 의혹과 관련하여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이는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의결 이후 15일 만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결정된 사안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한 전 대표의 당적이 박탈되며 사실상 복당이 불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이 사건은 한 전 대표 가족이 과거 당원 게시판에서 특정 인물들을 비방하는 글을 올렸다는 의혹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도부 내 갈등 표출, 엇갈리는 최고위원들의 시각최고위원회의에서는 한 전 대표 제명안을 두고 지도부 간의 첨예한 갈등이 드러났습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사람이 아닌 사건을 봐야 한다'며, '한동훈이 아니었으면 이 사건이 15개월이나 끌지 못..

이슈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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