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딸, 명문대 연달아 합격 '무용 엘리트' 입증방송인 신동엽의 첫째 딸 신지효 양이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 이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에 합격하며 '무용 엘리트'로서의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발레를 전공하며 쌓아온 실력이 명문대 진학이라는 결실을 맺게 된 것입니다. 학원 측은 "자신이 꿈꿔 온 목표를 하나하나 이루어낸 지효가 참 대견합니다."라며 기쁨을 전했습니다. 과거 '서울대? 말도 안 된다' 발언, '배신'이라 불리며 화제신지효 양의 서울대 합격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신동엽이 자녀의 대학 진학에 대해 언급했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 당시, 투컷이 딸의 희망 대학으로 서울대를 언급하자 신동엽은 "아이, 말도 안 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