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강력 응징' 경고미국이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반미 세력을 향해 공개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익에 반한다면, 강하게 응징하겠다는 뜻을 숨기지 않고 있는데요. 마두로 베네수라 대통령 체포 직후 백악관 SNS에 올라온 사진은 이러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결연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 흑백사진과 함께 'FAFO'라는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이는 '까불면 다친다'는 비속어로, 미국 국익에 반하는 행위에 대한 강력한 경고로 해석됩니다. 백악관 사진 배경, 미중 정상회담 장소…중국 겨냥?문제의 사진 배경이 지난해 10월 말 미중 정상회담이 열렸던 부산 김해공항이라는 점이 주목됩니다. 원래 백악관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회담을 했다고 홈페이지에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