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다주택자 특혜 유지 질문 던지다이재명 대통령은 설 연휴에도 부동산 메시지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국민의힘은 다주택자에 대한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느냐'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직접 겨냥했습니다. 대통령은 집이 투자 수단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거 수단임을 강조하며, 누군가 살지도 않을 집을 사 모으는 행위가 주거용 집 부족을 야기하고 사회문제를 일으킨다면 권장할 일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이 자신을 겨냥해 '분당 아파트를 팔고 주식을 사라'고 주장했다는 내용과 민주당이 장 대표의 주택 보유 현황을 지적한 기사를 인용하며 논쟁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장동혁 대표, '불효자는 운다'며 반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글 때문에 95세 노모의 걱정이 커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