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프로젝트 Y', 흥행 참패로 초고속 VOD 직행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한소희와 전종서의 프로젝트가 예상 밖의 부진을 겪었습니다. 두 대세 여배우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던 영화 '프로젝트 Y'가 개봉 16일 만에 극장과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하는 이례적인 초고속 전환을 맞았습니다. 2월 9일 기준 누적 관객 수는 13만 6천~14만 명 수준으로, 손익분기점의 13~14%에 그치며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화려한 라인업과 영화제 초청에도 불구하고 관객 외면영화 '프로젝트 Y'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주요 영화제 초청으로 화제를 모았고, 한소희, 전종서를 필두로 김신록, 정영주, 유아, 김성철 등 탄탄한 라인업까지 갖추며 뜨거운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