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인생의 '이상한' 선택들배우 한가인이 연예계 데뷔와 결혼을 인생에서 가장 '이상한' 선택으로 꼽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 출연한 한가인은 '뭐가 두 번 씌었다. 데뷔할 때랑 결혼할 때'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이는 평소 자신의 길과 너무 다른 선택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광고 모델, 예상치 못한 시작한가인은 대학교 2학년 시절, 아시아나 항공 모델 선발에 지원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습니다. 4년 장학금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에 혹해 지원했지만, 연예인이 되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졸업 후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부모님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고 덧붙였습니다. 결혼, 또 다른 '이상한' 선택?연예계 데뷔뿐만 아니라 결혼 역시 한가인에게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