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와 전 매니저 갈등, 합의 결렬의 전말유튜버 이진호가 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사이의 갈등에 대한 합의 결렬 과정을 공개하며, 사건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 간의 갈등 내용을 상세히 밝혔습니다. 핵심은 금전적인 문제와 갑질 의혹, 그리고 4자 회동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로 압축됩니다. 금전적 문제와 갑질 의혹의 진실 공방이진호는 먼저 전 매니저 A씨가 주장한 월급 500만원 약속에 대한 진실 공방을 다뤘습니다. A씨는 2023년 3월 말 회사에 로드매니저로 입사하여 2024년 9월 박나래의 1인 소속사로 이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230만원대의 급여를 받았으며, 진행비로 충분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