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이준석 대표 토론 제의 전격 수락해외 체류 중이던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1대 4 부정선거 토론' 제의를 수락했습니다. 162일 만에 귀국한 전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대표와의 토론 의사를 밝히며, "이준석은 혼자 나와도 된다. 난 전문가(3명을) 데리고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이 대표가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을 막고, 부정선거 논란에 대한 명확한 증거 제시를 통해 소모적인 논쟁을 끝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생방송 토론 제안과 '모든 것'을 건 승부수전 씨는 국민들이 논란으로 헷갈리지 않도록 당당하게 응하겠다며, 공중파 3사 또는 유튜브 등 생방송으로 진행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누가 옳은지 맞짱을 뜨자. 끝장을 보자"는 그의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