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민폐 사건, 8개월 만에 밝혀진 진실배우 민도희가 과거 공항에서 발생했던 '민폐' 논란에 대해 8개월 만에 입을 열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미니 도희'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민도희는 공항 의자에 발을 올렸던 사건에 대해 솔직하게 해명했습니다. 그녀는 키가 작고 다리가 짧아 의자에 발이 편안하게 닿지 않아 생기는 개인적인 습관이었다고 설명하며, 이 사건을 계기로 행동을 고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신발을 신은 채 의자에 발을 올린 사진이 공개되어 많은 지적을 받았습니다. 공인으로서의 책임감, 겸허한 사과민도희는 자신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불편함을 끼친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린 행동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았으며, 공인으로서 더욱 조심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