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새로운 보금자리 '영감의 샘터' 설립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악뮤(AKMU)가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찬혁의 SNS에는 ‘영감의 샘터’라는 글과 함께 악뮤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게재되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혁과 이수현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차분하면서도 예술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악뮤는 12년간 함께했던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오랜 기간 함께해 온 매니저와 함께 새로운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습니다. 이수현, 슬림해진 실루엣으로 달라진 인상특히 눈길을 끈 건 이수현의 변화였습니다. 다이어트 성공 이후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과 이전보다 정제된 분위기가 더해지며 확 달라진 인상을 남겼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수현은 절제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