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폴, 역대급 대전료 3000억 원 제안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이 2억 달러(약 3000억 원)의 대전료를 내걸고 '4체급 세계 챔피언' 카넬로 알바레스와의 빅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복싱 역사상 최고의 흥행 카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턱뼈 골절에도 1초에 1억 4천만 원 벌어들인 사나이폴은 최근 앤서니 조슈아와의 경기에서 턱뼈가 세 동강 나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지만, 경기 시간 989초 동안 약 2748억 원의 대전료를 벌어들였습니다. 이는 경기 시간 초당 약 1억 4천만 원에 달하는 엄청난 수입입니다. 그는 수술 후 회복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카넬로 알바레스, 3000억 제안에 응할까?폴은 카넬로 알바레스에게 2억 달러를 제안하며 '복싱 역사상 가장 큰 경기'를 만들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