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PSG, 렌스에 덜미 잡히며 연승 행진 마감리그 선두를 달리던 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타드 렌과의 리그1 22라운드 경기에서 1-3으로 패하며 7연승의 기세를 멈췄습니다. 이 패배로 PSG는 승점 51점(16승 3무 3패)을 기록하며, 한 경기를 덜 치른 RC 랑스의 결과에 따라 선두 자리마저 위태로워질 수 있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경기 내내 점유율은 PSG가 높았으나, 결정적인 순간의 효율성 부족이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이강인, 교체 투입에도 빛난 활약…팬들의 '선발' 요구 증폭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직전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이강인을 벤치에 두고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팀의 답답한 공격 흐름 속에서 후반 15분, 크바라츠헬리아와 두에를 대신해 이강인과 바르콜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