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행실 부부'의 최종 선택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외도와 자녀 폭행을 일삼았던 '행실 부부'의 남편이 결국 이혼을 선택했습니다. 지난 방송에서 부부는 위자료 문제로 갈등을 겪었으며, 남편은 아내의 태도를 보고 같은 상황이 반복될 것이라는 불안감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남편의 복잡한 심경과 이혼 결정남편은 '이혼이 쉬운 결정이 아니다'라면서도, 아내의 표정 변화에 감정 조절이 어려웠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는 원래 이혼하지 않고 서로 노력하기로 합의했으나, 조정 과정에서 아내의 주장과 태도를 보고 마음을 바꾼 것으로 보입니다. '한 번 정도 속는 셈 치고 믿어볼까' 했던 마음이 흔들렸다고 언급했습니다. 아내의 상처와 굳어진 마음아내는 이혼을 선택하며 앞으로의 힘든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