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결혼식, 감동의 순간들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의 결혼식에서 뭉클한 감동이 전해졌습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준희 씨 곁을 지킨 외할머니는 끝내 눈물을 보이셨고, 친오빠 최환희 씨가 곁에서 다독이는 모습이 포착되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외할머니는 고운 연보라빛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손녀의 특별한 날을 축복했습니다. 갈등설 딛고 함께한 가족과거 갈등설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던 최준희 씨와 외할머니는 이번 결혼식을 통해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일부 온라인상에서 외할머니의 불참을 추측하는 목소리가 있었지만, 최준희 씨는 SNS를 통해 직접 외할머니가 참석했음을 알리며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따뜻한 스킨십으로 이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