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한국, 압도적 3연승으로 8강 안착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의 활약을 앞세워 제31회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에서 무실 게임 3연승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태국과의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5-0 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는 2010년과 2022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쾌거입니다. 안세영, 첫 게임부터 압도적 기량 선보여첫 게임 단식 주자로 나선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는 세계 랭킹 7위인 랏차녹 인타논 선수를 상대로 2-0(21-15, 21-12)의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팀에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안세영 선수의 압도적인 경기력은 팀 전체에 큰 자신감을 불어넣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