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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3

라이머, 이혼 후 외로움 고백… "사는 건 편한데 마음이 외로워"

라이머, 이혼 후 근황 공개가수 라이머가 안현모와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은 후 처음으로 속내를 털어놓는다.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함께 식사를 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라이머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지 않는다고 밝히며, '사는 건 편한데 마음이 외롭다'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김성수, 라이머에게 '일일 트레이너' 요청김성수는 동반 패션쇼 무대에 서게 된 박소윤을 위해 라이머에게 '일일 트레이너'를 자처하며 몸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30년 가까이 운동해 온 '헬스인' 라이머는 과거 '3대 500'을 쳤다고 밝히며 운동 실력을 과시했다. 운동 후 두 사람은 라이머의 단골 국밥집에서 식사를 했다. 박소윤 등장, 라이머와 묘한 기류?식사 자리에는 박소윤..

연예 2026.07.03

안현모, APEC서 이재용 회장 태도에 감명…'나도 똑바로 서야겠다' 다짐

안현모, APEC CEO 서밋서 이재용 회장의 자세에 주목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가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 진행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태도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안현모는 개회식에서 기업 총수들이 앉아 있던 당시 상황을 전하며, 대통령 연설 중 이재용 회장만이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경청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설명했다. 이는 다른 총수들이 등을 기대고 있던 모습과 대조를 이루었다. 이재용 회장의 집중력, 안현모에게 '사회생활' 교훈으로 작용안현모는 이재용 회장이 전날 밤 '깐부 회동'과 아침 조찬 일정에도 불구하고 연설에 집중하는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다. "재드래곤도 사회생활을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나도 똑바로 서 있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연예 2026.02.12

안현모, 'APEC CEO 서밋' 사회 맡아 이혼 후에도 빛나는 활약…지춘희 디자이너 의상으로 품격 더해

국제 행사 사회자로 돌아온 안현모국제회의 통역사이자 방송기자인 안현모가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의 주요 공식 일정 사회를 맡아 성공적인 진행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2023년 이혼 후에도 변함없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주에서 4일간 진행되었으며, 안현모는 글로벌 리더들을 맞이하여 뛰어난 진행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행사를 빛낸 안현모의 스타일안현모는 한국의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무대에서 지적인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특히, 환영 만찬에서는 한국의 예술성을 담은 한복을, 이후 일정에서는 지춘희 디자이너의 의상을 착용하며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그녀의 스타일링은 행사 참여자들뿐만 아니라 대중의 시선까지 사로잡으며, 행..

연예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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