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안현모, APEC서 이재용 회장 태도에 감명…'나도 똑바로 서야겠다' 다짐

essay50119 2026. 2. 12. 10:06
반응형

안현모, APEC CEO 서밋서 이재용 회장의 자세에 주목

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가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 진행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태도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안현모는 개회식에서 기업 총수들이 앉아 있던 당시 상황을 전하며, 대통령 연설 중 이재용 회장만이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경청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설명했다. 이는 다른 총수들이 등을 기대고 있던 모습과 대조를 이루었다.

 

 

 

 

이재용 회장의 집중력, 안현모에게 '사회생활' 교훈으로 작용

안현모는 이재용 회장이 전날 밤 '깐부 회동'과 아침 조찬 일정에도 불구하고 연설에 집중하는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다. "재드래곤도 사회생활을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나도 똑바로 서 있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자세를 고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유지하는 이 회장의 모습이 안현모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되었음을 보여준다.

 

 

 

 

APEC 현장의 긴장감과 안현모의 국제 행사 경험

안현모는 당시 경주 APEC 현장의 긴장된 분위기도 전했다. 여러 정상들의 지각으로 행사가 지연되는 상황 속에서도 박수를 보내준 참석자들 덕분에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과 백스테이지에서 마주쳤던 경험을 언급하며, 긴장감 속에서도 프로페셔널하게 임무를 수행했던 국제 행사 진행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안현모, 이재용 회장의 프로페셔널리즘에서 배운 자세

안현모는 APEC CEO 서밋 진행 중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경청하는 자세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연설에 집중하는 이 회장의 모습을 보고, 자신 역시 '똑바로 서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는 국제 행사 진행자로서 프로페셔널한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한 계기가 되었다.

 

 

 

 

안현모, APEC 진행 관련 궁금증

Q.안현모가 진행을 맡았던 APEC 행사는 언제였나요?

A.안현모는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에서 진행을 맡았습니다.

 

Q.이재용 회장의 어떤 모습에서 안현모가 교훈을 얻었나요?

A.대통령 연설 시, 다른 총수들과 달리 이재용 회장만이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집중해서 듣는 자세에서 교훈을 얻었습니다.

 

Q.안현모는 국제 행사 경험을 통해 무엇을 쌓았나요?

A.안현모는 21개국 정상이 모인 행사에서 진행자로 활약하며 국제 행사 경험을 쌓았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