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 '모수서울' 사칭 식사권 사기에 경고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안성재 셰프가 자신의 레스토랑 '모수서울'을 사칭한 가짜 식사권 판매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안 셰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모수에서는 이러한 티켓을 발행하지 않는다"며,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가짜 식사권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명성을 악용한 사기 행각에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가짜 식사권, 120만원에 거래되기도문제의 가짜 식사권에는 '모수서울' 식당명, 사용 가능 일시, 안성재 셰프의 이름과 서명이 영문으로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심지어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는 이러한 가짜 식사권이 여러 건 발견되었으며, 일부는 120만원에 달하는 고가에 거래되기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