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아들의 폭풍 성장 근황 공개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는 배우 이태성이 훌쩍 큰 아들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27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이태성은 동생 성유빈과 함께 등장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습니다. 특히 이태성은 중학교 3학년인 아들이 현재 키 186cm에 달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가족 중 가장 키가 커 모두가 올려다봐야 할 정도라고 덧붙였습니다. 동생 성유빈, 형과 조카에 대한 애정 드러내이날 방송에서 가수 성유빈은 형 이태성에 대해 '운동도 잘했고 키가 엄청 컸다'고 자랑했습니다. 또한 조카에 대해서도 '볼 때마다 키가 커 있더라. 어느 날은 나보다 훨씬 큰 거 보고 조카가 진짜 많이 컸다고 느꼈다. 형보다도 더 커졌더라'며 감탄했습니다. 성유빈은 동생 이태성이 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