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에서 아나운서, 그리고 무속인의 길로과거 인기 걸그룹 LPG 멤버로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박서휘가 이제는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출신으로 뛰어난 스펙을 자랑했던 그녀는 아나운서로 전향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해왔습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가족의 죽음 꿈과 무속인의 조언으로 인해 신내림을 선택하게 된 그녀의 이야기가 MBN '특종세상'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이는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습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한 절박한 선택박서휘는 신내림을 받게 된 결정적인 계기로 '가족들이 죽는 꿈을 반복해서 꿨다'는 충격적인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점집을 찾았을 때 '신이 가득 차 있다'는 말을 듣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결국 무속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