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소년, 아빠의 생명을 구하다집 안에서 갑자기 쓰러진 아버지를 발견한 13세 김희건 군의 침착하고 용감한 대처가 소중한 가족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김 군은 당황하지 않고 즉시 119에 신고했으며, 구급 상황센터 요원의 안내에 따라 아버지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습니다. 이는 생사를 가르는 결정적인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꼬마 영웅, '골든타임'을 사수하다성인조차 두려움에 얼어붙기 쉬운 위급한 상황에서, 김 군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침착함을 유지하며 119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흉부 압박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김 군이 벌어준 귀중한 시간 덕분에 구급대원들은 신속하게 전문적인 응급 처치를 시행할 수 있었고, 아버지는 무사히 의식과 호흡을 되찾았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