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심정지 당시 후배 연락 없어 서운함 토로개그맨 김수용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던 당시, 연락이 없었던 후배를 향한 서운함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한 김수용은 지난해 건강 이상으로 갑작스럽게 쓰러졌던 일을 떠올리며, 당시 김인석은 문자를 보내고 집 앞까지 찾아왔지만 윤성호에게서는 연락이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장난스러운 말투였지만, 당시의 아쉬운 마음이 묻어나는 한마디였습니다. 윤성호, 세부 체류로 인한 연락 지연 해명이에 윤성호는 당시 세부에서 영어 공부를 하고 있어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아 휴대전화를 자주 확인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김용만은 '전화도 안 터지냐, 무슨 수용소냐'고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윤성호는 와이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