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불안한 심경 고백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안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내게 1g의 용기가 있었더라면 성공할 수 있었을까?', '내가 지은 죄가 너무 많은 걸까?'라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30년째 벌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고 고백했습니다. 권민아는 '출소하는 날에 또 다른 죄명이 추가돼 마치 출소하지 못한 이 지긋지긋한 감옥 속 둘레바퀴의 삶'이라며 답답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가해자가 아닌지, 그렇다면 가해자는 어디에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모두가 죄송하지만 인정은 할 수 없다는 태도를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의료사고 흉터와 원망 섞인 심경최근 겪은 의료사고로 인한 흉터를 언급하며 권민아는 '이제 겨우 한 달 됐네.. 다들 최소 1년은 말하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