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논란, 박나래의 현실각종 논란 속에 실형 가능성까지 언급되며 막다른 길에 몰린 개그우먼 박나래에게 또 하나의 악재가 닥쳤습니다. 시작된 '박나래 연쇄 논란'지난달 3일,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하며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면서부터 이른바 ‘박나래 연쇄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미등록 기획사, 앤파크박나래의 1인 기획사 앤파크가 여전히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등록 영업의 위험성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개인사업자로 활동 중인 연예인의 경우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 활동해야 합니다. 박나래 측의 입장박나래 측은 이에 대해 “정신적으로, 실무적으로 여력이 없다. 논란 당시 등록을 했어도 맞겠지만 박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