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북중미를 사로잡은 '쏘니 신드롬'LAFC의 손흥민 선수가 미국을 넘어 북중미 전역에 '쏘니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단순히 뛰어난 기량뿐만 아니라, 경기 후 상대 선수들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배려가 온두라스 축구계에 깊은 감동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지난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레알 에스파냐와의 1라운드 1차전에서 손흥민은 1골 3도움이라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의 6-1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이 활약으로 LAFC는 다음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 진출을 확정 짓게 되었습니다. 경기 후 감동적인 팬 서비스와 존중의 메시지온두라스 방송 'Deportes TVC'는 손흥민의 센세이션을 조명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