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절친 김지민, '갑질 논란'에 대한 시원한 발언방송인 박나래의 절친으로 알려진 김지민이 '갑질 의혹'에 휩싸인 박나래와 관련해 소신 있는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 출연한 김지민은 '일상 생활을 망치는 이웃 빌런'을 주제로 한 방송에서, 갑질로 고통받는 집주인의 사연에 공감하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김지민은 세입자의 행동을 지적하며, 잘못된 점을 인지하고 사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지민, '을의 갑질'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김지민은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을의 갑질'에 대한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습니다. 그는 정당한 요구조차 갑질로 몰아가는 세입자의 태도를 비판하며, “갑질이라는 것을 잘 모르는 거 같다. 누가 자기한테 잔소리하는 거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