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이다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을 운영하는 안성재 셰프가 최근 '와인 바꿔치기' 논란으로 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21일, 한 고객은 예약된 와인과 다른 빈티지의 와인이 서빙되었으며, 이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 없이 상황을 무마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10만원의 가격 차이가 나는 와인이 잘못 서빙되고, 담당 소믈리에의 미흡한 대처가 알려지면서 파인 다이닝 업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유튜브 업로드 강행, '싫어요' 폭격에 뭇매논란이 불거진 직후에도 안성재 셰프의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영상이 계속해서 업로드되었습니다. 4월 29일 영상은 하이라이트로 대체되었으나, 논란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 없이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