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글로벌 히트작으로 판타지오에 웃음꽃 선사연예 기획사 판타지오가 소속 배우 김선호의 연이은 작품 성공으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판타지오와 계약한 김선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글로벌 흥행으로 20억 원의 계약금이 아깝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8주간 순위권에 머무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극중 김선호는 순애보 로맨스를 선보이며 '챌린지 열풍'까지 일으키는 등, 사생활 논란으로 인한 이미지 타격을 로맨스물로 성공적인 재기에 나섰습니다. 김선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연기력 증명하며 화제성 1위김선호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도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