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현안 논의, '원팀' 강조 속 엇갈린 목소리더불어민주당, 정부, 청와대가 고위 당정협의를 열고 대미투자특별법 처리와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 등 민생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정청래 대표는 '원팀 정신'을 강조했지만, 김민석 총리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당의 입법 속도에 대한 질책성 발언을 내놓아 주목받았습니다. 대미투자특별법은 3월 초 통과를 목표로 특위를 가동하고, 대형마트 새벽 배송 문제는 유통산업법 개정과 함께 소상공인 상생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부동산 감독원 설립 및 129개 법안, 2월 국회 우선 처리국무조정실 산하 부동산감독원 설립이 조속히 추진될 예정입니다. 또한, 아동수당법, 필수의료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총 129건의 법안이 2월 임시국회에서 우선 처리될 법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