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10년 열애의 결실 맺다가수 겸 배우 옥택연 씨가 10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고 품절남 대열에 합류합니다. 24일, 서울 모처에서 4살 연하의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되며, 소속사 51K는 예비 신부를 배려하여 모든 사항을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2PM 멤버 전원, 옥택연 위한 축가 무대이번 결혼식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는 단연 2PM 멤버 전원이 부르는 축가입니다. 13년 전 옥택연 씨가 자신의 결혼식 축가를 2PM 멤버들에게 부탁했던 소망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순간입니다. 이준호, 준케이, 닉쿤, 장우영, 황찬성까지, 멤버 5명 모두 한자리에 모여 옥택연 씨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할 예정입니다. 특히 팀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