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패션 축제, 멧갈라의 밤지난 5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코스튬 인스티튜트 베네핏'(멧 갈라)는 단순한 레드카펫 행사를 넘어 패션, 예술, 문화가 결합된 세계적인 이벤트였습니다. '패션계의 오스카'라 불리는 이 자선 모금 행사에는 '패션 이즈 아트(Fashion Is Art)'라는 주제 아래 글로벌 스타들이 총출동하여 각자의 개성을 담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블랙핑크, 4인 4색 매력으로 멧갈라 장악월드 스타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완전체로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지수는 화려한 시퀸 드레스와 꽃 장식으로 우아함을, 로제는 크리스탈 장식의 블랙 드레스로 시크함을 발산했습니다. 리사는 신비로운 시스루 드레스와 베일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제니는 비늘 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