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국으로 치닫는 결혼 생활: 충격적인 불륜과 이혼 요구불륜이 들통난 아내가 남편에게 “남편이 의처증 환자처럼 날 의심한다”며 이혼 준비를 하는 척 하더니 결국 상간남과의 관계를 끊지 못한다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10년 전 3살 연상인 아내를 만나 결혼한 30대 남성 A씨의 사연이 알려졌다. 주말 부부의 비극: 의심과 거짓말, 그리고 드러나는 진실화근은 A씨가 2년 전 지방으로 발령나면서 주말 부부가 된 게 시작이었다. 수영 모임 언니들과 1박 2일 제주도에 놀러 간다는 아내는 여행 동안 사진을 꾸준히 보내며 A씨를 안심시켰다. 그러나 어느 순간 A씨는 사진 화질이 지나치게 낮거나 가장자리에 흰색 테두리까지 있어 의아함을 느꼈다. 이에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