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팬들의 금지어, 버치 스미스과거 한화 이글스에서 최악의 모습으로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던 버치 스미스 선수가 다시 한번 메이저리그 진입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2023년 당시 한화 유니폼을 입고 큰 기대를 모았으나, 부상과 SNS 설전으로 KBO리그 팬들에게는 '금지어' 수준이 된 선수입니다. 개막전 투구 도중 어깨 부상으로 단 한 경기만을 소화하고 방출되었으며, 이후 SNS에서 팬들과 설전을 벌이며 '쓰레기 같은 나라'라는 발언으로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당시 그의 KBO리그 성적은 1경기, 2.2이닝 3피안타 2실점, 평균자책점 6.75에 불과했습니다. KBO 퇴출 후 반등한 스미스의 경력놀랍게도 한화를 떠난 후 스미스의 경력은 오히려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3년 메이저리그에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