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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3

한예리, 백상예술대상 드레스 논란에 당당한 소신 발언: '내가 가장 예뻤다'

한예리, 백상예술대상 드레스에 대한 솔직한 심경 고백배우 한예리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참석 당시 자신의 드레스 스타일에 대한 일부 부정적인 평가에 대해 당당한 소신을 밝혔다. 한예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난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고 운을 떼며, 자신이 입고 싶은 드레스를 선택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자신의 짧은 머리 스타일과 함께 최선을 다해준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시상식이라고 해서 항상 무난할 필요는 없다는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이날 자신은 충분히 아름다웠다고 덧붙이며 일각의 스타일링 지적에 대해 소신 있게 대응했다.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 '워스트 드레서' 혹평에 대한 반박지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한예리는 실크 쉬폰 드레스와 숏컷 헤어스..

연예 2026.05.15

백상예술대상: 유해진·류승룡, 30년 우정의 감동 대상 수상! 이병헌·손예진의 아쉬움

백상예술대상, 두 거장의 감동적인 수상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대상의 유해진과 TV 부문 대상의 류승룡이 나란히 수상하며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30여 년 전 대학로 극단 시절, 조치원 비데 공장에서 함께 아르바이트를 했던 두 배우가 최고의 자리에 오른 서사는 시상식의 백미였습니다. 유해진은 '왕과 사는 남자'로, 류승룡은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로 영광을 안았습니다. 류승룡은 "30년 전 고생했던 친구와 대상을 나란히 받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는 소감으로 객석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유력 후보들의 이변과 아쉬움반면, 시상식 전 강력한 수상 후보로 거론되었던 이병헌과 손예진은 아쉽게도 수상하지 못했습니다. 박찬욱 감독의 화제작 '어쩔수가없다'에서 호흡..

연예 2026.05.09

백상예술대상: 기안84, 남자 예능인상 수상! 유재석 제외 논란과 함께 빛난 순간

기안84, 남자 예능인상 수상의 영광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기안84가 남자 예능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곽범, 김원훈, 이서진, 추성훈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자로 호명된 기안84는 만화가에서 방송인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이룬 그의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신동엽, 박보검, 수지의 진행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기안84의 진솔한 수상 소감기안84는 수상 후 "만화가로 10년 살다가 어떨결에 방송을 하게 됐다. 좋은 제작진 덕분에 여기까지 오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는 "백상은 올 때마다 신기하다. 큰 상 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나 혼자 산다', '태계일주', '대환장 기안장' 등 출연 프로그램 제작진과 동료 출연진에게도 고마움을 표..

연예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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