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벨트 반납, 치마예프의 충격적인 결정UFC 미들급 챔피언 함자트 치마예프가 션 스트릭랜드와의 1차 방어전에서 아쉽게 패하며 챔피언 벨트를 반납했습니다. MMA 통산 15전 전승 행진을 이어오던 치마예프에게는 생애 첫 패배였습니다. 경기 직후, 치마예프는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에게 직접 다가와 "더 이상 이 체급에서 싸우고 싶지 않다. 체급을 올리고 싶다"고 밝히며 충격을 안겼습니다. 극한의 감량, 20kg 감량의 고통치마예프는 미들급에서 뛰기 위해 매번 약 20kg이라는 엄청난 체중을 감량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파이터들이 체격 우위를 점하기 위해 극한의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지만, 치마예프의 감량 폭은 그중에서도 매우 큰 편에 속합니다. 이러한 극한의 감량은 경기력뿐만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