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홍콩 발언으로 중국 누리꾼 '뭇매'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중국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에 직면하며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최근 공개된 ‘MAMA 2025 비하인드’ 영상에서 장원영은 홍콩을 방문하여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중국 누리꾼들의 반발을 샀고, '하나의 중국' 원칙을 내세우며 홍콩을 국가로 지칭한 것은 중국의 주권을 모독하는 행위라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논란이 확산되자 해당 영상은 비공개로 전환되었지만,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를 중심으로 불매 운동 조짐까지 일고 있습니다. 중국, '하나의 중국' 원칙 강조하며 비판 수위 높여중국 누리꾼들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강력하게 내세우며, 장원영의 발언이 중국의 주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