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마이누, 맨유와 재계약 임박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핵심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가 구단과의 재계약 체결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2014년 맨유 유스팀에 합류한 '성골 유스' 자원인 마이누는 1군 데뷔 후 빠르게 주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2023-24 시즌 FA컵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우승을 이끄는 결정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아모림 체제에서의 어려움과 반등하지만 루벤 아모림 전 감독 체제에서는 스리백 전술에서의 활용도 제한으로 인해 입지가 흔들리며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출전 기회를 원했던 마이누는 임대 이적까지 고려했지만, 맨유 보드진은 그를 핵심 자원으로 판단하여 모든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아모림 감독 경질 후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마이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