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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그 16

KBO 출신 좌완 투수, 메이저리그서 '승승장구'하다 세 번째 마이너행… 팬들 아쉬움

KBO 거쳐 ML 복귀한 헤이수스, 올 시즌 세 번째 마이너행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에서 활약했던 좌완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소속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로부터 올 시즌 세 번째 마이너리그 강등 조치를 받았습니다. 지난해까지 KBO리그에서 뛰었던 헤이수스는 메이저리그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게 되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헤이수스는 2024시즌을 앞두고 키움과 계약하며 KBO에 입성, 30경기 13승 11패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하며 훌륭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이후 KT로 이적해서도 32경기 9승 9패 평균자책점 3.96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WBC 활약 이어 ML 개막 로스터 진입, 5월 이후 반등KBO리그를 떠난 헤이수스에게는 더..

스포츠 2026.08.24

KBO 최악 투수, 미국서 '환골탈태'… 12억 투자, 씁쓸한 교훈만 남겼나

KBO 리그 퇴출, 미국서는 '에이스'로?SSG 랜더스와 계약하며 KBO 리그에 입성했던 앤서니 베니지아노는 기대와 달리 부진한 모습으로 퇴출되었습니다. 16경기에 등판하여 2승 5패 평균자책점 6.10이라는 성적을 기록하며, 단 한 번의 퀄리티스타트만을 기록하는 데 그쳤습니다. 85만 달러(약 12억 원)의 투자에도 불구하고 팀은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미국 복귀 후 '반전' 거듭하는 베니지아노KBO 리그 퇴출 후 곧바로 텍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베니지아노는 놀라운 반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리플A에서 평균자책점 2.19를 기록하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다양한 구종을 구사하며 1년 전과는 완전히 다른 투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경험이 오히려 미국 무대에서 자..

스포츠 2026.08.15

고우석, 악몽의 ⅓이닝 6실점…빅리그 재도전 빨간불 켜지나

충격의 마이너리그 등판, 6실점 대참사고우석 선수가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충격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⅓이닝 동안 6피안타(2피홈런) 6실점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되었습니다. 팀이 3-0으로 앞서던 6회 2사 2루 상황에 등판했으나, 연이은 안타와 홈런을 허용하며 순식간에 경기를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7회에는 동점 적시타와 역전 2타점 적시타, 그리고 투런 홈런까지 허용하며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 이물질 징계 이후 최악의 투구 내용으로, 빅리그 재도전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징계 이후 복귀, 불안한 출발고우석 선수는 지난달 글러브 이물질 파문으로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으나, 항소 끝에 8경기로 감경되었습니다. 복귀 후 첫 등판에서는 1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한 모습..

스포츠 2026.08.14

장현석, 10K 폭발! 다저스 마이너리그의 떠오르는 별, '역대급 등판'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다

한국인 투수 장현석, 상위 싱글A 승격 후 맹활약LA 다저스 산하 상위 싱글A 팀 그레이트 레이크스로 승격된 한국인 투수 유망주 장현석이 승격 후 두 번째 등판에서 5⅓이닝 동안 10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역투를 펼쳤습니다. 이는 미국 무대 진출 후 두 번째 두 자릿수 탈삼진 기록으로, 그의 강력한 구위를 입증했습니다. 장현석은 79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무볼넷 10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여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습니다. 연이은 호투, '이주의 투수' 수상까지장현석은 지난 7월 31일 상위 싱글A로 승격된 후 첫 등판에서 6이닝 3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선보이며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그는 지난 주 미드웨스트 리그 '이주의 투수'상을 수상하며 현지 언론의 뜨거운 관심..

스포츠 2026.08.06

김혜성, 다저스행이 최대 실수? 팬들 격분하며 억울함 대변

김혜성, 마이너리그 강등 둘러싼 논란 심화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강등된 이후, 그의 '신분'을 둘러싼 논란이 시즌 시작 전부터 현재까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구단 고위층은 김혜성의 타격 능력 보완이 필요하다고 보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푸대접'이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김혜성보다 타격 성적이 좋지 않은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남아있는 상황에서, 그의 강등은 차별적인 처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의 스윙 메커니즘을 지적하지만, 성적이 더 저조한 선수들의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어 의문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시범경기 압도적 성적에도 마이너행, 납득 어려운 결정스프링트레이닝 당시, 김혜성은 팀 내 유망주 ..

스포츠 2026.06.02

한국 팬에게 '쓰레기 나라' 저주 퍼붓던 그 투수, 트리플A서 2.00 ERA로 맹활약!

트리플A서 맹활약 중인 버치 스미스한화 이글스 출신 투수 버치 스미스(36, 톨레도 머드헨스)가 트리플A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경기에서 1⅓이닝 2피안타(1피홈런)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세 번째 홀드를 챙겼습니다. 비록 홈런을 허용하며 실점했지만, 팀의 승리를 지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스미스는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왔으며, 이번 시즌 7경기에서 3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2.00을 기록 중입니다. 이는 인터내셔널리그 홀드 공동 3위에 해당하는 성적입니다. KBO 시절 악연과 현재의 반전스미스는 2023년 KBO리그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키움 히어로즈와의 개막전에 등판했으나 부상으로 조기 강판했습니다. 당시 그는 국내 팬들에게 '쓰레기 ..

스포츠 2026.04.17

고우석, 트리플A 첫 등판 '충격' ⅓이닝 4실점 패전… 제구 난조에 무너진 꿈

메이저리그 도전, 최악의 시작마지막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고우석 선수가 2026시즌 최악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톨레도 소속으로 트리플A 개막전에 구원 등판했으나, ⅓이닝 3볼넷 4실점(3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는 충격적인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최고 구속은 시속 151.4㎞로 나쁘지 않았지만, 제구 난조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연속 볼넷과 만루 위기고우석 선수는 7-4로 앞선 연장 10회말 세이브를 위해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시작부터 제구가 흔들렸습니다. 초구부터 크게 벗어난 볼을 던졌고, 풀카운트 끝에 볼넷을 허용했습니다. 이어진 타자들에게도 연속 볼넷을 내주며 만루 위기를 자초했고, 결국 밀어내기 실점을 허용하며 무너졌습니다. 아쉬운 제구력, 22구 중 스트라이크 8개이날 고우석 ..

스포츠 2026.03.30

제구 난조 콜 어빈, 빅리그 복귀 꿈 멀어지나? '볼넷 폭탄' 시범경기 부진

콜 어빈, 시범경기 또 흔들리다LA 다저스의 콜 어빈이 시범경기에서 또다시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지만, 2이닝 동안 2피안타 4볼넷 1실점으로 고전하며 제구 난조를 드러냈습니다. 이는 직전 등판에서 3이닝 6피안타(3홈런) 6실점으로 무너진 것에 이어 또다시 흔들린 결과로, 빅리그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낮추고 있습니다. 볼넷 남발, 위기 자초한 투구 내용어빈은 경기 초반부터 제구력 난조를 보였습니다. 1회 선두 타자를 상대로 초구 모두 볼을 던지는 등 불안한 출발을 보였고, 결국 볼넷을 허용하며 주자를 내보냈습니다. 이후에도 연속 볼넷과 안타를 허용하며 위기를 자초했고, 밀어내기 실점까지 기록하며 어려운 경기를 이어갔습니다. 총 57구 중 28구가 볼일 정..

스포츠 2026.03.13

139세이브 특급 마무리, 미국 첫 등판서 와르르… 고우석, 2/3이닝 4실점 충격

충격의 미국 데뷔전, 고우석의 굴욕LG 트윈스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던 특급 마무리 투수 고우석이 미국 무대 첫 등판에서 충격적인 부진을 보였습니다. 지난 2023년 한국시리즈 MVP에 빛나는 그였지만,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3이닝 동안 4피안타 2피홈런 4실점을 기록하며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특히 첫 타자에게 초구 만루 홈런을 허용하는 등 뼈아픈 실책을 연발했습니다. 팀은 결국 3-20으로 대패하며 그의 부진이 더욱 씁쓸하게 남았습니다. 메이저리그 도전, 냉혹한 현실과 좁아진 입지고우석은 2024년 1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도전을 시작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2년간 빅리그 입성은커녕 마이너리그에서만 뛰며 평균자책점 5.61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습니다. ..

스포츠 2026.02.23

38억 보장, 마이너 거부권도 없는 '하이리스크' 선택... 한화 '우주 아빠' 와이스, MLB 성공 신화 쓸까?

모두를 놀라게 한 '우주 아빠'의 선택라이언 와이스,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하며 '대전 예수'로 불린 그는 곧 태어날 아이의 아빠가 됩니다. 2025 시즌, 코디 폰세와 함께 KBO 리그를 압도했던 와이스는 예상과 달리,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체결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의 선택은 보장 금액 38억 원, 마이너리그행 거부권 없는 '하이리스크' 계약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상 밖의 행보: 냉정한 평가를 뒤엎다와이스의 미국 현지 평가는 냉정했습니다. 야구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스'는 선발 투수로 평가하지 않았고, 커맨드와 체력 불안정성을 지적했습니다. 메이저리그 경험이 전무하다는 점도 약점으로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와이스는 폰세보다 먼저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휴스턴 ..

스포츠 2026.01.20

김혜성, 3,500억 외야수 영입에 '충격'…마이너리그 강등 위기?

LA 다저스, 초대형 외야수 영입 발표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 기자는 다저스와 터커가 4년 2억 4,000만 달러(약 3,537억 원) FA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소식은 김혜성 선수에게는 결코 반가운 소식이 아닐 것입니다. 터커의 합류로 인해 김혜성은 외야 수비에서 이전만큼 기회를 얻기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터커는 통산 타율 0.273, 147홈런, 119도루, OPS 0.865를 기록 중인 리그 최정상급 외야수입니다. 게다가 발도 빨라 2022시즌에는 '20홈런-20도루'에 성공했으며, 이듬해에는 '30홈런-30도루'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수비 능력 또한 출중하여 우익수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할 정도로 안정적인 수비력을 갖췄습니다. 빠른 주력을 바탕으로 수비 범위도 넓어 다..

스포츠 2026.01.17

고우석, MLB 도전 3년 차에도 후회 없는 이유: '힘들지 않았던 미국 생활'

고우석, WBC 대표팀 합류: 새로운 도약을 향한 발걸음야구대표팀 고우석이 9일 인천공항을 통해 WBC 1차 전지훈련지인 사이판으로 떠나기 앞서 출국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2026 WBC 대표팀 예비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고우석은 10일부터 사이판에서 훈련을 시작하며, 2월 15일부터는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고우석은 "이런 분위기가 너무 오랜만이어서 어색하다. 지금은 몸 상태가 괜찮고 지난해 부상도 말끔히 나았다"라며, WBC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2023 WBC에는 부상으로 인해 참가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번에는 부상 없이 제대로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LG를 떠난 뒤에도 잠실에서 꾸준히 운동하며 데이터를 쌓아온 경험을 강조하며, 국가대표팀 유니..

스포츠 2026.01.10

LG 복귀는 잠시 멈춤, 고우석, 꿈을 향한 MLB 재도전!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

KBO 리그를 넘어선 도전, 고우석의 MLB 재도전KBO 리그 최고의 클로저로 위용을 뽐냈던 고우석이 결국 LG 트윈스 복귀 없이 미국에 계속 남아 빅리그를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고우석은 지난달 16일(현지 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고우석, 3년째 이어지는 메이저리그 도전고우석은 3년째 메이저리그 마운드 데뷔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이미 미국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이 됐다.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은 지난 2023년 11월부터 시작됐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계약과 쉽지 않은 시작고우석에게 최초로 손을 내민 구단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였다. 샌디에이고는 고우석과 2+1년 최대 940만 달러(한화 약 129억원)의 계약을 맺었다. 고우석은 KB..

스포츠 2026.01.05

심준석, KBO 대신 미국 잔류!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 재도약의 기회 잡을까?

충격적인 방출, 그리고 새로운 시작2025시즌 중반, 예기치 못한 방출 통보를 받았던 심준석 선수가 KBO 리그 복귀 대신 미국 잔류를 선택했습니다.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다시 한번 메이저리그 진출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결정은 많은 야구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지만, 동시에 그의 잠재력과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심준석 선수가 새로운 둥지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계약 조건과 기대이번 계약은 2026시즌을 위한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계약금 없이 연봉만 지급되는 조건입니다. 이는 심준석 선수가 재기를 위해 얼마나 간절한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뉴욕 메츠는 심준석 선수의 잠재력을 높이 ..

스포츠 2025.12.24

라이언 와이스, 휴스턴행 '꽃길'은 없다? 치열한 경쟁 속 생존의 갈림길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까지, 와이스의 드라마틱한 여정라이언 와이스는 마이너리그와 독립리그를 전전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한화 이글스에서 부상 대체 선수로 합류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2024년 시즌 중반, 한화와 계약하며 뛰어난 적응력과 실력을 보여주며 2025년 재계약까지 성공했습니다. 한화 선발 로테이션을 이끌며 메이저리그 구단의 관심을 받았고, 마침내 꿈에 그리던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휴스턴에서의 새로운 시작, 그러나 험난한 경쟁의 시작하지만 휴스턴에서의 앞날은 결코 순탄치 않습니다. 한화에서는 선발 한 자리를 걱정할 필요가 없었지만, 휴스턴에서는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불펜으로 밀려날 수 있는 위기입니다. 심지어 마이너리그행까지 여러 가지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스포츠 2025.12.22

고우석, MLB 꿈을 향한 멈추지 않는 도전: 2026 시즌에도 미국 무대 도전 이어갈까?

고우석, FA 신분으로 고척돔에 서다최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되며 미국 FA(프리에이전트) 신분인 고우석(27)이 이벤트성 경기긴 하지만, 오랜만에 국내 야구팬들 앞에 섰다. 2026시즌에도 미국 무대 도전 전망이 유력한 가운데 아쉽게도 고우석은 입을 열지 않았다. 인터뷰 요청을 정중히 거절한 것이다. 그의 구체적인 계획이 궁금했지만 들을 수 없었다. 고우석의 험난했던 미국 여정2024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 보장 450만 달러(약 66억원)를 받는 조건으로 LG 트윈스에서 미국 무대로 이적한 고우석은 2년 동안 끝내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지 못했다. 2년 동안 마이너리그를 전전하며 76경기(선발 3차례) 6승 4패 7홀드 6세이브 평균자책점 5.61을 기록했다..

스포츠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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