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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오프 2

9번 김지찬, 삼성의 '뇌관' 되나? 박진만 감독의 파격 실험, 승부수 통할까

부동의 톱타자, 9번으로 내려간 사연지난 시즌까지 삼성 라이온즈의 확고한 리드오프였던 김지찬 선수가 올 시즌 9번 타자로 출전할 예정입니다. 이는 박진만 감독의 새로운 전략적 선택입니다. 김지찬 선수는 뛰어난 컨택 능력, 준수한 선구안, 그리고 빠른 발을 갖춘 전형적인 1번 타자 유형으로, 통산 타율 0.281, 출루율 0.367을 기록하며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달성했습니다. 데뷔 이후 2315타석 중 1243타석을 1번 타자로 소화했으며, 지난 시즌에도 총 373타석 중 268타석을 1번으로 나섰을 정도로 팀의 중심이었습니다. 새로운 리드오프, 이재현의 성장올 시즌 삼성의 리드오프는 유격수 이재현 선수로 변경되었습니다. 박진만 감독은 이재현 선수의 눈에 띄는 성장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캠..

스포츠 2026.03.28

2026년, '꾸준함'으로 삼성 라이온즈의 심장을 뛰게 할 김지찬: 부상 악몽을 딛고, 폭발적인 공격 첨병으로!

끊이지 않는 부상, 김지찬을 덮치다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지찬은 2025시즌 부상으로 인해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시즌 초반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햄스트링과 내전근 부상으로 전반기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후반기 복귀 후에도 잦은 부상으로 인해 몸 상태가 완전하지 못했고, 경기 감각 또한 저하되었다. 이는 수비 불안과 컨택 능력 저하로 이어져, 주특기인 빠른 발조차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는 결과를 낳았다. 빛나는 잠재력, KBO 리그를 흔들다김지찬은 라온고 졸업 후 2020 KBO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주목받았다. 163cm의 최단신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데뷔 시즌부터 1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135경기 출전, 타율 0.232, 21도루를 기록하며..

스포츠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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