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주식 보유 50개 해명과 솔직 심경 고백가수 미나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보유 주식에 대한 해명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했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미나는 '맞아 오랜만에 좋았지', '하필 장이 너무 좋았던 날이어서'라는 자막과 함께 자신이 가진 주식이 50개 정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그중 몇 개가 순위에 오른 것일 뿐, 과도한 관심에 대해 솔직하게 해명했습니다. 이는 지난 11월 MBN '가보자GO' 시즌3에서 남편 류필립의 투자 성향에 대해 언급하며 빌려준 돈이 억대에 달한다고 폭로했던 것과는 다른, 현재의 긍정적인 투자 상황을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과거 억대 빚 고백, 현재는 주식으로 회복 중미나는 과거 방송에서 남편 류필립이 주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