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근황, '쓰레기' 폭로 9개월 만에 전해진 반가운 소식배우 이창훈의 아내 김미정 씨가 최근 '과천에서 아주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8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남편을 향해 '남편이 아닌 진짜 쓰레기와 살고 있다'고 폭로한 지 약 9개월 만의 소식입니다. 당시 파격적인 발언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부부는 이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듯 보입니다. SNS 댓글로 직접 밝힌 진실, '이상한 배우 이야기'는 우리 부부가 아니다김미정 씨는 자신의 스레드 계정을 통해 직접 근황을 전했습니다. 한 누리꾼이 올린 부부 인증 사진 게시물 아래 댓글을 달고 '그날 뵈었던 당사자'라며 등장한 것입니다. 김 씨는 '남편 이창훈 60세, 아내는 미스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