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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2

장우진, 세계 2위 린스둥 격파! WTT 챔피언스 도하 결승 진출, 탁구계 뒤흔든 '대이변'

탁구 간판 장우진, 세계 2위 린스둥을 꺾다한국 남자 탁구의 간판 장우진(세아) 선수가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첫 대회에서 세계 2위 린스둥(중국)을 꺾는 놀라운 이변을 연출하며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세계 랭킹 18위인 장우진은 11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도하 2026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린스둥에게 세트 스코어 4-2(8-11 11-8 11-9 12-10 8-11 11-3)로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이 경기는 장우진 선수가 WTT 챔피언스 단식 결승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결승 진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이뤄내다장우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32강에서 세계 9위 알렉시스 르브렁(프랑스)을 3-2로, 16강에서 19위 도가미 순스케(일본)를 3-1로..

스포츠 2026.01.12

42세 '커트 장인' 한잉, 세계 2위 왕만위 격파! 탁구계에 불어온 세대교체의 바람

탁구, 또 한 번의 반란을 일으키다세계 랭킹 2위 왕만위가 42세 베테랑 한잉에게 패배하며, 탁구계에 예상치 못한 파란이 일었습니다. WTT 챔피언스 도하 8강전에서 벌어진 이 경기는 탁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쑨잉사가 불참한 가운데, 톱 시드를 받은 왕만위의 패배는 더욱 충격적인 결과로 다가왔습니다. 60분간 이어진 치열한 접전 끝에 한잉은 3-4로 승리하며, 탁구계에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한잉, 42세의 나이에도 꺾이지 않는 투혼한잉은 1983년생으로, 4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그녀는 변화무쌍한 커트 기술을 바탕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16강에서 세계 8위 천이를 꺾고, 8강에서 톱 시드 왕만위까지 제압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스포츠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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