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고유가 상황에 대한 입장 표명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재의 고유가 상황에 대해 “미국과 세계의 안전과 평화를 위한 아주 작은 대가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바보만이 다르게 생각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제 유가는 이달 들어 34% 이상 급등하며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인한 원유 공급 차질 가능성 때문입니다. 중동 전쟁 장기화와 유가 상승 전망전문가들은 중동 전쟁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을 언급하며 국제 유가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의 윤재성 연구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전쟁 지속 기간과 달리, 이란 내부의 강경파 인물 등을 고려할 때 이란의 버티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