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속 준결승 좌절, '팀 5G'의 도전은 계속된다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팀 5G'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캐나다와의 최종 라운드로빈 경기에서 7-10으로 패하며 5승 4패, 라운드로빈 5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스킵 김은지 선수는 '너무 실망스러운 결과'라며 아쉬움을 표했지만, 선수들은 첫 올림픽 무대에서 보여준 경기력에 후회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비록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선수들은 앞으로 더 발전하고 성장할 것을 다짐하며 팬들의 응원을 당부했습니다. 치열했던 여정: 승리와 패배 속에서 배운 교훈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미국, 이탈리아, 영국, 일본, 중국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강호 스웨덴을..